LS트랙터 스토리

LS트랙터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 드립니다.

LS트랙터 스토리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3년만에 진행된 제6회 트랙터 사진/UCC 공모전은

'젊음이 그리는 농촌, 청춘이 꿈꾸는 LS트랙터’라는 주제로 실시되었습니다.
응모기간은 지난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로

사진과 UCC에서 가을/ 겨울/ 봄 등의 다양한 계절의 농촌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오랜만의 공모전이라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응모 하셨어요!
사진은 무려 1,246점이, UCC는 24건이 접수되었답니다.
이중에 사진 13점, UCC 5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으니 얼마나 멋진 작품이 선정되었을 지 궁금하시죠?



먼저 내부 임직원이 1, 2차 평가를 진행했답니다.
평가 기준은 수상작의 활용성을 기본으로 이번 사진/UCC 공모전 테마에 맞는 작품성을 갖췄는지 였습니다.
특히 이번 주제에 부합하는 '젊은 농촌'과 '트랙터'를 얼마나 독창적이고, 조화롭게 표현했는 지가 가장 중요했어요!
그렇다면 '젊음이 그리는 농촌, 청춘이 꿈꾸는 LS트랙터’를 잘 표현한 작품 만나보실까요?


대상 신규호作 “배추 부자”


트랙터에서 인물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사선구도와 하늘에서 역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힘든 농사일을 돕는 묵묵하고 든든한 동반자로 트랙터를 담아내었고 노랗게 물든 단풍과 초록, 파란 트랙터의 색감이 잘 어우러지며 자칫 화려할 수 있는 색감을 잿빛 하늘이 묵직하게 잡아주었다고 심사평을 해 주셨습니다.




신규호님은 사진 촬영을 하며, 트랙터 앞 뒤에 배추를 잔뜩 실은 모습에 압도되어 사진을 찍었다고 하는 데요. 흐린 하늘에서 보듯 비가 내려 땅이 질척거렸는데,

트럭은 들어오지 못하고, 트랙터는 들어가 배추 수확을 도왔다고 합니다. 역시 트랙터는 어떤 상황에서도 만능이네요:)


최우수상 노상권作 ‘사랑을 그대에게’      최우수상 송현준作 ‘기지개를 펴다’


노상권님 작품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가족과 트랙터가 V자로 배치되어 사진 전반에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젊은 부부와 3명의 아이가 주는 분위기가 사랑스럽고, 표정도 자연스럽습니다.
트랙터, 친근감, 가족 등의 단어가 연상되는 이 사진을 통해 젊음이 그리는 농촌을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이라고 평가합니다.


송현준님 작품은 트랙터와 함께하는 일상을 젊은이의 밝은 표정을 담아 표현했습니다.
또한 일을 마치고 정리하는 모습이 잘 보여집니다.
빛의 과도한 노출, 역광 등 아쉬운 부분이 있으나, 젊은 농부의 밝은 표정에서 청춘이 꿈꾸는 LS트랙터를 잘 표현한 작품이라고 평가합니다.


UCC 부문 대상 이문상/박찬홍/이상학作 “백문이불여일견”

https://youtu.be/5njE6jdBsTY




최근 귀농귀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농촌에 대한 관심은 일부 증가 추세이나, 고령화가 심해진 우리 농촌의 현실과 그 가치는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젊음, 청춘이 생각하는 농촌과 트랙터를 소개하며, 농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영상이라고 평가합니다.
특히, 열심히 땀흘리며 노력하는 우리 모두가 청춘이라는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김연수 사장은 총평을 통해 LS엠트론 공모전이 갖는 가장 큰 의미는 농촌의 삶을 사진과 영상으로 재조명하고 우리 젊은이들에게 알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제6회 LS엠트론 트랙터 사진 UCC공모전을 통해, 대한민국 농촌의 아름다움이 젊은이들의 미래 속으로 한걸음 가까이 다가섰기를 희망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농기계 산업이 갖는 의미 또한 한번쯤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수상하신 분들, 그리고 다양한 사진과 영상으로 이번 공모전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과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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